통합/분열과 에니어그램 유형간 상성관계

통합/분열과 에니어그램 유형간 상성관계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통합 방향은 자신의 알고리즘 대비 상성상 우위에 있고 분열 방향은 상성상 열세에 있다.

 

통합/분열과 에니어그램 유형간 상성관계

통합/분열이론은 인간 사이의 상성관계를 나타낸다.

짝사랑이라는 것은 해당 유형의 단점은 거의 보이지 않고, 장점은 확대 해석되는 경우를 말한다.

에니어그램의 각 유형은 분열 방향에 있는 유형에게 업무상, 말싸움, 토론, 경쟁 등 거의 모든 인간 관계적 부분에서 우위를 보일 확률이 높다.

반면 인간은 자신의 통합 방향에 있는 유형에게는 모든 방면에서 열세를 보일 확률이 높다.

중요한 점은 통합과 분열의 각 알고리즘이 목표 문제에 대해서 누가 더 효율적인 문제인가는 상관이 없다는 점이다. 그냥 알고리즘이 통합 방향이 우세를 가지도록 설계가 되어있다.

거의 대부분 분열 방향의 유형은 통합 방향의 유형에게 관계적으로 집착을 하게 된다. 하지만 반대 방향에서는 귀찮은 인간관계가 된다.

통합과 분열 방향간의 접점이 증가할 수록 서로의 능률이 크게 떨어지게 된다.

 

1번 유형 상성

열세 : 7번 유형에 약하다. 7번 유형의 이탈 알고리즘, 무한 긍정, 낙관주의에 호감을 쉽게 느낀다. 7번 유형의 실수에 둔감하다.

enneagram from 1 to 7 integration

우세 : 4번 유형에 강하다. 4번 유형의 변칙 알고리즘이 비논리적이고 이기적라 생각하고, 4번 유형이 변칙으로 1번의 주장을 비틀 때 참을 수 없는 분노(비논리를 교정하려는)를 느낀다.

enneagram from 1 to 4 disintegration

 

2번 유형 상성

열세 : 4번 유형에 약하다. 4번 유형의 변칙 알고리즘이 독특하다고 생각하고, 호감을 쉽게 느낀다. 4번 유형의 실수에 둔감하다.

enneagram from 2 to 4 integration

우세 : 8번 유형에 강하다. 8번 유형의 교환 알고리즘이 과도하게 이해타산적이라 생각하고, 호감을 느끼기 어렵다. 8번 유형의 실수에 예민하다.

enneagram from 2 to 8 disintegration

 

3번 유형 상성

열세 : 6번 유형에 약하다. 6번 유형의 분할 알고리즘이 논리적이라 생각하고, 호감을 쉽게 느낀다. 6번 유형의 실수에 둔감하다.

enneagram from 3 to 6 integration

우세 : 9번 유형에 강하다. 9번 유형의 유지 알고리즘이 게으르다고 생각하고, 호감을 느끼기 어렵다. 9번 유형의 실수에 예민하다.

enneagram from 3 to 9 disintegration

 

4번 유형 상성

열세 : 1번 유형에 약하다. 1번 유형의 미분 알고리즘이 논리적이라 생각하고, 호감을 쉽게 느낀다. 1번 유형의 실수에 둔감하다.

enneagram from 4 to 1 integration

우세 : 2번 유형에 강하다.  2번 유형의 짐작 알고리즘으로 4번 유형의 마음을 짐작하려는 태도를 싫어한다. 2번 유형의 실수에 예민하다.

enneagram from 4 to 2 disintegration

 

5번 유형 상성

열세 : 8번 유형에 약하다. 8번 유형의 교환 알고리즘의 이해타산적 행동을 좋아한다. 호감을 쉽게 느낀다. 8번 유형의 실수에 둔감하다.

enneagram from 5 to 8 integration

우세 : 7번 유형에 강하다. 7번 유형의 이탈 알고리즘이 산만하다고 생각하고, 호감을 느끼기 어렵다. 7번 유형의 실수에 예민하다.

enneagram from 5 to 8 disintegration

 

6번 유형 상성

열세 : 9번 유형에 약하다. 9번 유형의 유지 알고리즘이 객관적(좀처럼 외부 자극에 반응하지 않음)이라 생각하고, 호감을 쉽게 느낀다. 9번 유형의 실수에 둔감하다.

enneagram from 6 to 9 integration

우세 : 3번 유형에 강하다. 3번 유형의 생략 알고리즘으로 하부 요소를 계속 생략, 누락하는 요소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enneagram from 6 to 9 disintegration

 

7번 유형 상성

열세 : 5번 유형에 약하다. 5번 유형의 추상 알고리즘이 본질을 꿰뚫는다 생각하고, 호감을 쉽게 느낀다. 5번 유형의 실수에 둔감하다.

enneagram from 7 to 5 integration

우세 : 1번 유형에 강하다. 1번 유형의 미분 알고리즘이 대상을 과도하게 작은 논리 단위로 분석하며 화를 축적하는데 싫증을 느낀다. 1번 유형의 실수에 예민하다.

enneagram from 7 to 5 disintegration

 

8번 유형 상성

열세 : 2번 유형에 약하다. 2번 유형의 짐작 알고리즘으로 말하지 않아도 상대의 의중을 짐작하는 성격이 배려심이 좋다고 생각하고, 호감을 쉽게 느낀다. 2번 유형의 실수에 둔감하다.

enneagram from 8 to 2 integration

우세 : 5번 유형에 강하다. 5번 유형의 추상화 알고리즘이 과도하게 문제분석 지향적, 비행동적이라 생각하고, 호감을 느끼기 어렵다. 5번 유형의 실수에 예민하다.

enneagram from 8 to 5 disintegration

 

9번 유형 상성

열세 : 3번 유형에 약하다. 3번 유형의 생략 알고리즘이 실속있다고 생각하고, 호감을 느끼기 쉽다. 3번 유형의 실수에 둔감하다.

enneagram from 9 to 3 integration

우세 : 6번 유형에 강하다. 6번 유형의 분할 알고리즘이 과도하게 증거 중심의 편협하다고 생각하고, 호감을 느끼기 어렵다. 6번 유형의 실수에 예민하다.

enneagram from 9 to 6 disintegration

 

통합/분열의 상성관계의 적용 범위

통합/분열 방향의 상성관계는 단체 생활의 토론이나 말싸움 부터 의사결정에서 합의를 구할 때도 적용된다.

스포츠에서 경기를 할 때에도 통합 방향이 유리하고 분열 방향이 불리하다.

인간 관계에서도 분열 방향 유형이 통합 방향 유형에게 일방적인 집착 수준의 관계로 시작된다.

도형에서 보면 상성 관계는 크게 두 그룹이 있다.

→ 3 → 6 → 9 → 3 →  3가지 유형이 삼각형을 그리며 상성 관계를 반복의 그룹이 있고,

에니어그램 삼각형 분열 방향 2

1 → 7 → 5 → 8 → 2 → 4 → 1 → 6가지 유형이 내부 도형을 그리며 상성관계를 반복의 그룹이 있다.

에니어그램 헥사드 분열 2

에니어그램을 알고 모르는 것과 무관하게 인간은 이 상성관계에 죽을 때 까지 영향을 받는다.

enneagram whole integration figures 3

이 상성관계는 블리자드의 게임 스타크래프트 1의 저그 < 테란 < 프로토스 < 저그 < 무한 반복의 관계처럼 소름끼치도록 정확하게 유지된다.

스타크래프트에서는 소수의 상위권 게이머가 상성을 극복하기도 하지만 에니어그램의 세계관이 적용 되는 현실 세계에서는 상성이 뒤집히는 일은 거의 발생하지않는다.

통합 방향에 있는 유형이 안좋은 의도를 가지고 거짓말을 해도 아래 방향에 있는 유형은 쉽게 믿을 수 있을 정도로 상성 관계가 명확하다.

반대로 만약 분열 방향 유형이 거짓말을 할 경우 해당 유형의 통합 방향의 유형은 순식간에 그 말과 뉘앙스에서 정보가 거짓인지 아닌지를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로 상성 관계가 강력하게 유지된다.

상성간의 관계는 둘 이상의 유형이 현재 문제에 봉착한 해결책 제시에 대한 퀄리티 등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논리적인 관계가 아니다. 상성 관계가 발생하면 대부분 통합 방향의 사람이 주도권과 발언권을 차지한다.

 

통합/분열의 상성관계에서 날개로의 전환

모든 인간은 통합/분열 방향과 접촉률이 증가하면, 서로 고통을 받는다. 서로가 최선을 다한다는 것을 알지만 각자의 알고리즘은 통합/분열 방향의 유형에게 선의의 악영향을 끼친다.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인간관계는 자신이 신뢰하는 관계(통합/분열 방향)가 주는 잘못된 정보(알고리즘이 서로 상극)를 장기 접촉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각 유형은 자기 알고리즘으로 최선을 다해서 정보를 출력하는데 정보를 수신하는 각 통합/분열 유형은 서로에게 정보 손실률과 왜곡률이 크므로 심각한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서로 신뢰도(분열 방향이 통합 방향 유형에게 집착, 통합 방향은 분열 방향 유형에게 화가 나면서도 일시적으로 동정심을 느낌)가 높으므로 자신 또는 상대방에게 해가 되는지도 모르고 상대방이 발신하는 정보의 각종 문제점들을 장기적으로 무시하게 된다. 선의였지만 상대 유형에게 사실상 악영향을 주면서 신뢰도에 의해 계속 강화가 되는 관계가 된다. 대부분의 통합과 분열 유형간의 장기간 접촉은 그 끝이 좋지 못할 확률이 크다.

 

인간은 시간이 흐를수록 통합/분열 사이의 관계의 인간과 서서히 접촉 빈도가 줄어든다. 이는 에니어그램을 알고 모르고 와는 상관이 없다. 인간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서 좋아하는 일과 잘 할 수 있는 일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꿈은 있지만 현실은 다르다는 이야기 일 수도 있다. 이는 흥미와 적성은 다르다는 것일 수도 있다.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구분하게 되는 시점이다. 좋아하는 일, 불가능한 꿈, 흥미 등은 거의 대부분 자기 통합 방향에 대한 동경일 확률이 높다.

유형 집착 유형
1번 유형 → 7번 유형의 이탈 알고리즘에 대한 집착
2번 유형 → 4번 유형의 변칙 알고리즘에 대한 집착
3번 유형 → 6번 유형의 분할 알고리즘에 대한 집착
4번 유형 → 1번 유형의 미분 알고리즘에 대한 집착
5번 유형 → 8번 유형의 교환 알고리즘에 대한 집착
6번 유형 → 9번 유형의 유지 알고리즘에 대한 집착
7번 유형 → 5번 유형의 추상 알고리즘에 대한 집착
8번 유형 → 2번 유형의 짐작 알고리즘에 대한 집착
9번 유형 → 3번 유형의 생략 알고리즘에 대한 집착

예를 들어 1번 유형을 7번 유형을 무의식적으로 동경해서 미친듯이 놀려고 하고, 2번 유형은 4번 유형을 동경해 변칙 알고리즘의 까탈스러운 성격을 부릴려고 한다. 3번 유형은 6번의 분할 알고리즘을 따라해서 대상을 계속 쪼개서 분석하려고 하고, 4번 유형은 1번 유형을 닮기 위해서 논리적이고 도덕적이고 싶어하고, 5번 유형은 8번 유형처럼 극도의 교환 알고리즘에 심취하려고 하며, 6번 유형은 9번 유형처럼 외부 자극에 반응을 안하려는 태도를 보이고 싶어하고, 7번 유형은 5번 유형처럼 본질을 꿰뚫는 추상을 배우고 싶어하고, 8번 유형은 2번 유형처럼 타인의 의도를 짐작하려고 하며, 9번 유형은 3번 유형을 동경해 빠른 목표 달성을 위해 요령을 배우려고 한다.

인간의 무의식적 동경은 통합 방향의 알고리즘에 대한 동경일 확률이 높다. 그러나 어떤 성격적 특징이 죽을 때 까지 닮고 싶은데 평생 이루어지못한다면 그것을 경영학 관점에서 해석할 때 좋아하지만 재능이 없어 능률이 떨어지는 분야라고 부른다. 이럴 경우 장기적으로 효율성이 떨어지는 곳에는 시간 투자와 비용 투입을 줄이는 것이 적합한 판단이 될 것이다.

 

반면 잘하는 일, 현실, 적성, 할 수 있는 일은 자기 날개 유형과의 접촉률 상승으로 자기 유형의 능력이 상승하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유형 날개 유형
1w9 유형 → 9번 유형
1w2 유형 → 2번 유형
2w1 유형 → 1번 유형
2w3 유형 → 3번 유형
3w2 유형 → 2번 유형
3w4 유형 → 4번 유형
4w3 유형 → 3번 유형
4w5 유형 → 5번 유형
5w4 유형 → 4번 유형
5w6 유형 → 6번 유형
6w5 유형 → 5번 유형
6w7 유형 → 7번 유형
7w6 유형 → 6번 유형
7w8 유형 → 8번 유형
8w7 유형 → 7번 유형
8w9 유형 → 9번 유형
9w8 유형 → 8번 유형
9w1 유형 → 1번 유형

인간이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하지만 능력이 없는 일을 버린다는 것은 통합 방향에 대한 집착을 줄인다는 것을 의미하며, 잘하는 분야에 집중한다는 것은 날개 유형과의 접점을 늘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에니어그램을 알고 모르고와 무관하게 인간은 이미 에니어그램의 통합과 날개 알고리즘을 활용해서 인간 사이의 관계를 조율해오고 있다.

 

리소/허드슨의 발달 수준의 동인은 무엇인가?

리소/허드슨은 발달 수준 단계 이론에서 임의의 유형은 건강한 발달 수준( 1 ~ 3단계 )으로 이동하면 성격적 특성이 마치 통합 방향의 유형과 비슷한 특성을 어느정도 보인다고 한다. 실제로 리소/허드슨이 제시한대로 임의의 유형은 불건강한 발달 수준에서는 분열 방향의 유형의 성격적 특성이 어느정도 나타나며 반대로 건강한 발달 수준에서는 통합 방향의 성격적 특성이 어느정도 드러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만약 통합 방향의 성격적 특성이 드러나는 건강한 발달 수준이 되기 위해서 어떤 정보와 어떤 사람(유형)에 노출률을 늘려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했을 때는 통합과 분열 방향은 보통 수준의 발달 수준을 유지시키거나 불건강한 발달 수준으로 이동시키는 동인이 될 수는 있어도 건강한 발달 수준으로 이동시키는 원천이 되기는 힘들다.

왜냐하면 맨 윗 단락에서 제시한 각 유형별 상성관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모든 통합 방향 유형은 자신의 분열 방향의 유형의 알고리즘에 대해서 반사적으로 부정적 견해를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든 유형은 자신의 알고리즘으로만 외부 정보를 필터링하고 사고하는 것이 가능한데 자신의 통합 방향 유형과의 접점이 증가하면, 자기 알고리즘 자체를 부정하는 상대방(자신의 통합 방향)에게 계속 피드백을 받기 때문에 건강한 발달 수준으로 이동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오히려 통합 방향과의 접점의 장기적은 증가는 불건강한 발달 수준으로 더 가기 쉽다. 왜냐하면 자신의 통합 방향 유형은 나의 알고리즘을 무한 반론하는 유형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리소/허드슨이 제시한 건강한 발달 수준에서 어떤 유형이 자신의 통합 방향 유형처럼 성격이 보이는 것의 원인은 통합 방향과의 접점 증가가 아니라는 의미이다.

 

그럼 그 동인은 무엇일까? 바로 날개 유형과의 접점 증가이다.

예를 들어 4번 유형이 리소/허드슨이 묘사한대로 건강한 발달수준에서 마치 1번 유형처럼 어느정도 논리적인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 이유는 1번 유형  또는 1번 유형과의 정보의 접점 증가로 인한 결과가 아니다. 왜냐하면 1번 유형은 4번 유형의 변칙 알고리즘을 무한히 비판하며 4번의 알고리즘 자체를 부정하기 때문이다. 이는 어떤 유형의 옳고 그름이 아니라 모든 통합 방향 유형은 분열 방향 유형의 알고리즘을 무의식적으로 계속 비판한다. 어떤 유형이 건강한 발달 수준 즉 자신의 알고리즘을 최적화시키기 위해서는 자기 알고리즘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려야 하는데 알고리즘 자체를 부정하는 유형과의 접점 증가로 이를 달성할 가능성은 없을 것이다.

반면 날개 유형과의 접점이라면 전혀 달라진다. 4w3 유형이라면 3w2유형 및 3w4 유형이 생산한 정보인 3번 생략 알고리즘이 4번 유형의 변칙 알고리즘을 더욱 강화시켜준다. 정확히 말하면 3w4 유형은 4w3 유형의 장점을 강화시켜주고, 3w2 유형은 4w3 유형의 단점을 보완해준다.

4w5 유형이라면 5w4 유형과 5w6 유형이 생산한 5번 추상화 알고리즘이 같은 역할을 해준다. 5w4 유형은 4w5 유형의 장점을 강화시켜주고, 5w6 유형은 4w5 유형의 단점을 보완해준다.

따라서 4번 유형이 건강한 발달 수준으로 마치 1번 유형처럼 논리적으로 어느정도 보인다면 그 이유는 1번 유형과의 접점 증가가 아니라 3번 또는 5번 유형과의 접점 증가로 인한 결과이다.

모든 임의의 유형은 통합/분열 방향이 아닌 자기 날개 유형과의 접점 증가로 성장할 수 있다. 이것 에니어그램의 진정한 날개의 정보 교환 메커니즘이다.

 

리소/허드슨의 발달 수준의 9가지는 분명히 존재하고, 건강한 발달 수준에서는 통합 방향의 성격이 보이고, 불건강한 발달 수준에서는 분열 방향의 성격이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각 단계를 움직이는 동인은 통합이나 분열 방향과의 접점 증가가 아닌 자신의 날개 유형과의 접점의 증가와 감소에 의해서 결정되는 경향이 더 크다.

또한 경영학 관점에서 말하는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에서 잘하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는 주장과 에니어그램 이론에서 말하는 통합 방향 vs 날개 유형에서 날개 유형의 정보를 취득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의견은 분야는 달라도 그 내부 구조는 정확하게 일치한다.

즉, 에니어그램 알고리즘은 존재하고 있다.